꿈음은 피로회복제인가봐요..
이상하게 말똥말똥 밤도 샐수 있을 것처럼 팔팔하다가 10시만 되면 자
꾸 무거워지는 눈때문에 컴퓨터 작업을 하는 데 잠이 쏟아져 아주
힘이 듭니다.
근데 정말 신기하죵? 나도 모르게 졸음이 쏟아지면 꿈음을 클릭하는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홍홍홍~ 윤희씨의 목소리를 들으면 또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초롱초롱해지는게 꿈음이 제게 마법을 부리나봐요.. ^^
오늘도 컴터 작업하는데 제게 피로회복제를 선물해 준 윤희씨~
감사해요~ ^^ 오늘 밤.. 행복이 가득하길~
김종국 : 잘해주지 마요..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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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을 들으며..
이상은
2010.01.27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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