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5반 뒤늦게 93.9에 빠져 남편은 거실에서 혼자 TV보다 삐졌는지
방으로 들어가버렸어요
삐질만두 하죠 가족이라해야 달랑 둘이 삼서 남편은 거실 마눌인 난
컴 방에 하~ 말안되죠 고민 되네요 난~ 넘 조은데 음악~ 그리구....
하루종일 컴앞에 앉자 것도 모자라 남편 까지 외면하구 그럴수 밖에
남편은 보든 안보든 그냥 TV 를 켜놓는 습관 때문에 라디오는 꿈도
못꾸니 남편두 외롭지 않구 나두 즐거울 방법 없을까요
요즘 메스컴에서 들었죠 구제역.....
전 젓소 농가에 대한 일을 하는데 잠정적으로 올스톱......
잦은 눈 비 추위 때문에 땅은 고르지 못해 테니스 운동두 못해 답답
기가 짝이 없어 애굿은 컴만 피곤하겠죠
이젠 살곰 살곰 남편 깨지않게 잠자리에 들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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