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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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 편안마음으로 듣고 있어요.
한성규
2010.01.29
조회 41
1월의 마지막 금요일 집에와서 레인보우로 꿈음 듣고 있어요.

보통 때는 퇴근길 버스길에서나 사무실에서 가끔씩 듣는데..
오늘은 여유롭게 들으니 더욱 좋네요.
꿈음 들으려고 지하철로 올때보다 버스타고 오는 경우가 더 많아요.

오늘은 시중은행에서 작년 여름부터 프로젝트로 고생하고 있는
한신정 직원들과 같이 듣고 싶네요.무뚝뚝한 저와 일하느라고 힘들기도 할텐데..
지나온 시간보다 2월에는 조금더 나아질 것 같다는 기대도 해보면서..

노래 신청합니다.

1. 윤상의 너에게 또는 이사
2. 동물원의 혜화동 또는 변해가네
3. 안치환의 우리가 어느 별에서
4. 이상은의 언젠가는
5. 언니네이발과의 산들산들(4집)
6. 푸른하는의 겨울바다 또는 눈물나는 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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