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는 컴이 없어서,
사연을 실시간 올리고 싶어도 올릴 수가 없어요.
그래서 매일매일 다른 청취자들이 올린 신청곡이나,
사연을 들으며 폐점시간 새벽1시를 기다리며 들어요.
아내와 아이가 영어 수업이 있어서
수업끝나고 잠시 가게 들른사이에
잠시 가게좀 봐달라고 하고,
저는 집에서 가져올게 있어서 잠시 집에 들렀다가,
시간을 보니 꿈음 시작할 시간이어서,
저도 한번 실시간 사연을 올려보려고 이렇게 잠시나마 컴 앞에
앉았네요.
이시간에 집에서 사연을 올려본게 한 10년이 넘은것 같아요
가끔 꼭 올려야 할 사연이 있으면
장사 마치고 들어와 새벽 2시쯤 쓰고 잤거든요.
실시간 사연은 못올리지만 가게에서 들으며
문자로 노래 신청할테니까
가끔은 신청곡 틀어주세요...
전 빨리 가게로 가서 꿈음 마져 들어야겠어요
열혈 청취자 올림....
신청곡 김아중 별
이선희 인연
헤 이 쥬뗌므
안재욱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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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빠!
김성렬
2010.01.29
조회 5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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