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언니..안녕하세요..
정말..오랜만에 글을 올려요..
요즘.. 좀 바쁜(?)일이 있었거든요..;;
제가 하던일을 그만두고..
새로운걸 요즘 배우고 있거든요..
새로운걸 배우니깐..재미있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내가 정말 잘하고 있는 건가?라는 의구심도 들고..
한편으론...불안한 마음도 있구요..
친구들은.. 지금 다 회사에서 열심히..돈을 벌고 있는데..
전.. 또 배우는 학생이 되니 말이예요..;;;
그래도.. 저 열심히.. 하라고 언니가 응원 좀 해주세요..
제가 배우고..하고자하는 일이..결코 헛된..일이 아니라고..
열심히..하면..꼭 이루어 질거라고..말이예요!!^^
용기잃치말고.. 힘내라고......
신청곡.. 있는데.. 들려 주실꺼져? ↗ㅋㅋ
"오현란"언니의 ==> I don't get it 입니다!!
틀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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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배은경
2010.02.01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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