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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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한다고했는데 욕만 실컷얻어먹고 다리는 퉁퉁부었다.
류신아
2010.02.01
조회 36
아버지가 코트를 하나 더사주셔서 편하게 입고다닐 수 있게 되었다.그래서 나도 아버지화장품이다떨어져가고 냄새도 안좋아서 돈은별로없고 도서관쪽에 있는 D.C마트에 가서 화장품을 샀는데 돈이모잘라 돈가지러
집에1시간거리를다시가서 마트에가서 돈갔다주고 아버지가 모자를 즐겨쓰시는데 멋있는모자를 사려다 돈을아낀다고 구제 가게에서 샀는데 집에가니 아버지는 맘에들어하시더니 모자가 너무크다고 안하신다고 해서 그다음날 엄마랑 모자를 다른걸로 바꾸러 갔다.겨우 바꾸고 좋은일하려다 욕만 태반 얻어멎고 정신못차리고 돈만있으면 쓴다고 하셔서 얼마나억울했는지 모른다.평소에는 밖에 잘걸어다니지도 못하는데 이틀동안 연속으로 힘들게 걸었으니 다리가 퉁퉁붓고 너무아파서 미칠 지경이였다.평소에도 걷기운동은 조금씩이라도 해야겠다.
다음에는 돈이있어도 효도같은건안할거다.사정하기전까지는 통장에다가저축하고 내용돈할거다.그리고 사고싶은 책도 사보련다.
설날이 다가온다.설날에 누가올지 기대가 된다.오늘부산날씨는 어두컴컴한날씨이다.비가 시원하게 내렸으면 좋겠는데...
저녁에는 윤희언니의방송을 들을거에요.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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