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씨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신랑과 함께 멍하니
간혹듣는데요 지금은 우리 한살된 아기랑 자고 있답니다
요새 가장 듣고 싶은 노래가 있는데요
유영석 7년간의 사랑 인데요
안되면 사랑 그대로의 사랑 들려주세요
이미 결혼해서 한사람의 아내 그리고 엄마로 살고 있지만
항상 마음속에 짠하게 생각나는 사람이 있는데요
아직도 못잊고 그런 세속적인 감정보다는 그냥 정말 잘살았으면..
사귀었을때 헤어질때 너무 상처를 줘서 미안한..
아마 평생을 이런 감정을 가지고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기도합니다 이상하게 다른 여러 사람을 사귀어봤고
모질게 헤어져도 봤지만 그 사람만큼만 미안하고 잘되길 바라는 사람도 없습니다 어쩜 정말 진정한 사랑을 해본것도 같네요
지금은 제 옆을 지키는 사랑스러운 남편과 아이가 제 전부지만
항상 행복하길 바라는 제가 이렇게 빌수 있는 사랑을 하게 해준 그 사람한테 너무나 고맙습니다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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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에 잠기네요
이지영
2010.01.31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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