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정점인듯싶게 정말 내가 두개로 나누어서 이일 저일...그리고 공부도 하고싶고 여행도 가고싶은데 현실에서는 회사일과 집안일에 무지하게 쫗겨다니네요...게으르다고는 말 못하고 늙어진다고 푸념중이죠
언젠가 어느글에서 늙어 추억할게 많아지게 젊었을때 열심히 일하라고 "아! 내가 이런 저런 일들을 이루고 해냈구나!!하면서 " 몸은 늙어졌어도 생각과 추억이 살아있게끔 모든 젊음을 불살르라고 하셨던글이 생각나요....하지만....요즘은 너무 많은 일들속에서 또 사람관계속에서 벌써 2월1일인데도 연말인듯 지쳐가네요...에구에구.....
영화 전우치에서 부적으로 여러명의 전우치를 보는데...어찌나 부럽던지....나도 그런 부적하나만 있었으면 하더라니깐요...
정말 뭐가 그리 바쁜지...아이들이 개학을 하니 점심걱정안해서 좋았는데 또 학교준비와 공부때문에 멍해지는 제머리속....정말 미스테리랍니다...
지친나를 위해 신청해요....김현철....춘천가는기차...
하지만 바쁘게 저를 찾아주는일과 사람들이 고마워요...내가 필요하다는 얘기잖아요...으흠....기분이 급 좋아지는듯....엄청 단순..^^
오늘 윤희님 방송도 못듣고 ....이리 두서없는 글만 남기고 가네요..
많이 많이 웃으시고 많이 많이 행복하시고...많이 많이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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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리 바쁜건지....
강희선
2010.02.02
조회 4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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