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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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듣다가 자러 갑니다.
김영순
2010.02.01
조회 53


오늘은 날도 포근하고~~~
산뜻한 하루가 정말 좋았어요.

음악을 듣다가 내일을 위하여 잠자러 갑니다.

조금,,,아주 조금,,,,,철학자 같은 말을 해보고 싶어요.

ㅎㅎ웃지 마세요~~~~ㅎ

인생을 왜 사세요?

저의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기 위해서 살아갑니다.

독실한 종교인은 아닙니다.

주변엔,좀,모나기도 한사람,둥글기도 한 사람,,,,,,
세상엔 별의 별 사람들이 다 있지요.

그래도 애틋하게 바라봅니다.

그래서 저는 하루가 즐겁습니다.

제가 주변사람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닌까~~~~

역시,,,다,,,저를 소중하게 바라 보거든요~~~

남녀노소,,,,,알고 지내는 이웃분들이 저를보고
환~~~~하게,서로 웃는 모습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에레베이터 문을 나서면 ,나이드신 경비 아저씨부터요~~~

아저씨!!!안녕하세요? ㅎㅎ

집밖의 행복이 열리는 시작이지요~~~~

함께 음악듣는 분들,,,,,,,내일 또 만나요~~~~
굿 나잇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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