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늦은 시간에
집에 오는 차안에서 들었는데...
요즘엔 집에서 조용히 듣네요..
잔잔하게 전해오는 목소리~~~
오늘은 삼실에서 살며시 노크해 봅니다.
요즘 몇일동안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마음의 문을 닫아놓고선
내 자신에게 스스로 물어봅니다.
내가 결정한 일에 대해서 후회는 하지 않을까?
늘상 후회하면서 살아온 나 였기에...
하지만 이번결정에 대해선
아자아자 화이팅!!!! 해봅니다.
이 밤이 지나고 나면
또
내일의 태양은 변함없이 떠오를테니까요
신청곡
먼지가 되어 // 이윤수
그때는 알겠지 // 강수지
휴식같은 친구 // 김민우
이유같지않은 이유 // 박미경
윤희님!!!
기회가 된다면 두 아들하구 쌍산재에 함께 가고싶어집니다.
한옥 쌍산재 부탁드릴께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올만에 노크하네요..
최덕분
2010.02.10
조회 4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