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환자를 간병하는 간병사입니다
며칠전 요양보호사 실습을 하러 요양원에 갔어요
생각보다 너무 깨끗하고 시설이 잘되어있고 함께 모여지내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참 즐거워 보였지요.
그러나 며칠을 같이 지내며이 야기도 나누고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도우며
목욕도 해드리고 밥도 떠먹여 드리며 기저귀도 갈아 드렸습니다.
그러나 왠지 쓸쓸해 보이는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없고 오직 식사시간만을 기다리셨죠.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며 미래의 내 모습을 보는듯 했어요
그러나 많은 봉사자들이 와서 노래와 춤으로 기쁘게 해드리는 모습이 참 흐뭇했지요
많은 봉사자들이 이런 요양원을 찾아와 즐겁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꿈과 음악사이듣고 있는데 어르신들 건강하실수 있도록 응원 해주시고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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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도우며 살아요
김봉순
2010.03.02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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