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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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흐름
정숙희
2012.04.25
조회 101
요즘 오래전의 어느 가수의 일상이 방송되는 것을 보며
시간의 흐름 속에는 무엇이 존재하는지 아무도 모른채
자신의 시간 만큼은 항상 그대로 일것같은 착각 속에서
잠시 나와 요즘의 나를 돌아보게 합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왔는지조차 모르고 이만큼
세월의 뒤안길 가까이로 가고 있습니다.

망각 이라는 것이 없다면 우리 인간들은 절대 살 수 없다고도 하는데
그 관념의 단어가 어느 사람에게는 참 가혹하기도 하네요

내 주변의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항상 소중하게 기억하며
비가 온종일 내리는 오늘
추억의 저수지에 또 한 모금의 물을 더하며 신청합니다

봄비----박 인수

그댄 봄비를 좋아하나요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송 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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