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전 요가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세를 하고 일을 하고 있어요.
이 요가를 할때는 아무것도 하면 안되는데 말이죠...
전 두 가지를 다 하려고 하니........일만 되고...
마음은 다스려질 것 같지가 않네요...
제가 요즘...마음이.....마음이...
다스려야 합니다....으~~
아침에 들은 노래인데요...들으며서 떠오른는 노래가 있었어요.
사막을 걸어온 네온사인...이 노래가 떠오르네요.
들려주세요!!!꼭...
Tears For Fears - Everybody Wants To Rule The World
꿈음 일기장..어제 너무 재밌었어요....
오늘은...보물 1호요?
책, CD, 피아노, 카메라......
제가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하나씩 사서 모은 것들이 다 제겐 소중한 보물이죠.
그런데 어머니께서 쓰러지시고 나서 알았어요.
어머니가 쓰러지면 저도 쓰러져 버릴 것만 같더군요.
이 가슴 어딘가에서 중심을 잡아주고 있는 힘.
"나"라는 사람을 이 세상에 우뚝 서 있게 만든 힘을 말이죠.
그 힘이 있어 이렇게 살아갈 수 있는 걸요.
어머니....
왜..어머니란 말만 나오면 눈물이 글썽이는지요...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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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
2004.11.23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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