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대전 '집'으로 왔습니다.
대전에서 듣는 꿈.음, 색다른 느낌이 들고 좋네요.
익숙한 공간으로 들어 오니까 자연스럽게 몸이 느슨해집니다.
느슨하고 편안하게 꿈.음 들을게요.
참참...
꿈음 사진관에 올라온 '꿈음의 거울' 사진을 보니까,
그 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살짝 부끄럽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어쩜 좋아...ㅋㅋ
*신청곡
the jackons-I'll be there
옥주현- catch
ten sharp- you
하림- 여기보단 어딘가에
브리짓 존스의 일기 2에 나왔던
sorry seems to me hard is word
재주소년 '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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