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는 시청에 있는 시립미술관에 갔어요.
둘째형부랑 작은언니랑 아직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울 조카랑...
여러가지 설치미술 이랑 퍼포먼스 무엇보다 실내가 따뜻해서 더
욱 좋았어요.사진이 현상되었다면 올리고 싶은데 아직 현상이
안됫어요. 다보고 나와서 나무들에 연결된 전구들은 거의 환상
이 었어요. 그 뒤로는 루미나리에 도 있고요...
마지막으로 베트남 쌀국수 도 먹었답니다.
맛있었겠죠...
사진은 난중에 필히 올릴게요....
신청곡은 이런 분위기에 맞는
산울림 < 내가 고백을 하면 깜짝 놀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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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재미있었던 크리스마스
하루
2004.12.27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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