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러려고 해도 이상하게 연말이면 약간은 들뜨는 마음.. 연인이 있건 없건.. 그건 '사랑'이란 단어의 힘이겠죠.
너무나 사랑하셔서 그 사랑의 표현으로 예수님이 오신 날. 그 의미에 '사랑'이 담겨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여기저기서 사랑을 찾고 노래하는게 아닐지..
천진한 목소리. 꾸미지 않는 솔직함에서 묻어나는 웃음때문에
요사이 '꿈음'과 친해진 애청자입니다.
새해엔 더 많이 행복하고싶어요. 그래서 그 행복이 다른사람들에게 전염되도록.. 규찬님도 그러시길 바래요~
더 가까워지고 싶은 꿈음예비가족^^
신청곡은 특별히 생각나는게 없네요. 희망을 생각나게 하는 노래,부탁드려요~ 너무어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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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어색해진 캐롤을 뒤로하고..
김태희
2004.12.26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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