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달팽..
2004.12.29
조회 21
요즘은 일어나기가 무척 힘들다..
조금 일찍자도 그렇다.
아무리 잠을 많이 자도..
회사에 가서는 꾸벅꾸벅....푹!
도대체 왜 이러는 건지...
도대체 왜 이러는 거지?
겨울잠을 자고 싶어서인가?
내가 곰이야???? 그런거야!!!
정말 괴롭다..
처음엔 커피를 끊어보려고..안 마셨지만...
마셔보아도....
잠은 온다...
나를 찾아 오는 잠....
나를 괴롭히는 잠...
정신력의 문제인가....잠의 승리인가....
난 그래도 정신력 강한데....아니였나?
왜 이러는거야..요즘...괴로워...괴로워....
도대체 요즘 왜 이러는걸까...
혹 어디 아픈가???이런...
혹 바쁘게 일 끝내놓고 나서 찾아오는 나른함 때문일까..
혹 그 어떤 꿈을 꾸고 싶어서일까?

"바다 한 가운데 푸른 하늘위에 떠 있는 난 정말 자유로운 영혼"

거인의 잠 - 임재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