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일어나기가 무척 힘들다..
조금 일찍자도 그렇다.
아무리 잠을 많이 자도..
회사에 가서는 꾸벅꾸벅....푹!
도대체 왜 이러는 건지...
도대체 왜 이러는 거지?
겨울잠을 자고 싶어서인가?
내가 곰이야???? 그런거야!!!
정말 괴롭다..
처음엔 커피를 끊어보려고..안 마셨지만...
마셔보아도....
잠은 온다...
나를 찾아 오는 잠....
나를 괴롭히는 잠...
정신력의 문제인가....잠의 승리인가....
난 그래도 정신력 강한데....아니였나?
왜 이러는거야..요즘...괴로워...괴로워....
도대체 요즘 왜 이러는걸까...
혹 어디 아픈가???이런...
혹 바쁘게 일 끝내놓고 나서 찾아오는 나른함 때문일까..
혹 그 어떤 꿈을 꾸고 싶어서일까?
"바다 한 가운데 푸른 하늘위에 떠 있는 난 정말 자유로운 영혼"
거인의 잠 - 임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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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달팽..
2004.12.29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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