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친구야!
'믿어지지 않는 얘기' 하나 '말해 줄께'
조금씩 더워지는 요즘 '새바람이 오는 그늘'진 밤에 '추억#1'이 담긴 '그리움'의 'Melody'를 '소중한 너'와 듣기를 오랫동안 '기도'해왔어.
'아마 너도' 많이 듣고 싶어했을꺼야. '우리 한땐' 같이 이어폰을 나눠 끼며 '무지개'를 들으면서 그 감동에'눈물'을 흘리기도 했었던 일 '기억하는지....'
이제 '어른'이 되서 생각해보니 '행복이란 건'그런 작은 것에서 찾을 수 있는 것 같아. '요즘의 너와'다시 그 감동을 느끼고 싶은데, 때 마침 규찬님이 우릴 초대해준다네. 이거 '진담'이야.
'넌 어떠니?' 같이 갈꺼지?
'만일' 초대안해주면 어떡하냐고?
'투명인간'이 되어서 규찬님에게 'KISS''바이러스'<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키스해야만 하는 바이러스 >를 감염시킬꺼야. 뭐? 무슨 '마지막 돈키호테'같은 얘기냐구? 내가 지금 '취했다는 증거'야. ㅎㅎ
아무쪼록 규찬님!
'충고 한 마디 할까!'요?
'그대 내게' 꼭 초대장 보내주셔야 해요! 'ASAP'!!!
그럼 'Thank you!'
***-****-****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Guitology]있잖아...친구야!-노래 제목으로 쓴 편지
김준범
2005.05.20
조회 48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