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해서 뭐합니까...
느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터...
정말 최고였어요...
매일매일이 똑같은 일상의 반복속에서 오늘 오빠의 공연은
나에겐 정말 사막의 "오아시스"였답니다...
마지막 앵콜공연때 오빠 앞에서 보고 싶어서 막 달려 나갔었
는데 기억하실런지...
우리나라 최고의 가수, 음악인은 역시 조규찬임이 틀림없습
니다...^^*
한사람의 관객을 위해서라도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불렀던
마지막 오빠의 "i love you"가 자꾸 귓전에 맴돌아요...
신청해도 되나요??
오빠 노래라고 안틀어주시면 정말 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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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연~~
규찬이랑
2005.05.22
조회 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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