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선을,,
소망하는
내마음 속에서 빛을 내는 그 무엇을 위해..
그것이 비록
바보같은 최선이라 할지라도,,
......
큰 나무와 같은 친구넘과
오랜 토론을 하느라 시간을 잊고,,
(실은,,머리가 지끈,,무지한 분야에대한거라,,에구,^^;)
이제 들어왔네요,,
내일 오늘아니 이미 어제가 되어버렸네요,,ㅎㅎ
어제 방송 다시듣기를 할 시간이 있을런지,,,
암튼,,
허공에서 빌빌대던 마음이란 넘,,
잠시 맡길 공간(꿈음이죠,ㅎㅎ)을 알게되서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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