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참 소심해진것같다는 생각을 많이해요..
사소한것에 맘상하고, 뾰루퉁해버리고..
특히나 친구사이에 적극적이지 못하는 덕분에 사이도 점점멀어지고..
전에 더없이 대담하고, 거칠것없는아이엿는데 어쩌다가 이런성격이 되어버렸는지 모르겠네요..
내가 생각해도 이런일에 맘상하나 싶은정도로 소심하다고 느낄때가 있어요..
제가 느낄정도면 정말 심각한정도인것같아요..
점점 혼자있는게 좋고, 시끄러운게 싫고, 음악만 내맘을 알아주는것같고..
정신병인가요??;;
가끔은 심각하다고 느낄때가 있어요..
쓰다보니 상담글이 되버렸네요^ ^;
생각깊은 찬님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Todays Requst song
Cadence Blaze - I thank you (연애술사 OST)
p.s
저를기억하시는분이 안계신건가요??T-T
우리가족모두 친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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