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살과의전쟁중이었던 지니입니다(맥주와훈제치킨 ㅎㅎ 생각나시는지요)
오늘 출근길에 드뎌 일냈습니다.
버스에서 내리자 마자 갑자기 핑~ 돌더라구여.
여성분들은 다들 아실거에요...빈혈....
게...ㅡㅜ 연약한 분들은 남들이 보기에 보호본능을 자극하지만
저같은 통통족들이 길가에서 '아~어지러워라'하며 쓰러진다면...
받아줄 사람도 없답니다...(흑흑)
현기증이 사라질 때까지 길까에 쪼그리고 앉아있다고 생각해보셔요.....민망합니다.(괜히 사람들의 쳐다봄이 꼭 아침부터 술취한여자를 보는 듯한 표정이더군여....)
저처럼 다이어트 중이신 꿈음청취자여러분~
과도한 다이어트는.......민망함을 낳습니다....부디...
저처럼 바보같이 무작정 굶지마시고....운동하셔여...
저 오늘 헬스클럽 가입하고 집에 와서 열씨미 먹었습니다.(ㅋㅋ)
역시...사람은 먹어야 삽니다 ^^v(바로 오늘의 교훈이었습니다.)
신청곡입니다!!
[Aretha Franklin] I will Surv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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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교훈 하나!
지니
2005.06.21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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