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요.
직장을 다녀서 저는 학교 끝나면 동생을
돌보아야 되요.
오늘은 엄마가 우리 재성이 동생 잘돌보고
재성이방도 깨끗이 정리정돈 잘하고 청소도
잘하고 해서 엄마가 5000원 줄테니 용돈하라고
주셨어요.
저 기분 너무 좋아요
용돈받아서 좋기도 하지만
엄마에게 칭찬들어서 더 좋아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 혜성이형의 떠나지마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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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날 신혜성의 떠나지마 신청해요
서재성
2005.06.20
조회 1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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