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있는 곳에서 오늘 작은 콘서트가 있었습니다,
작은 마음들에 숨겨져있는,,
작은 사랑들을 찾는,,
하지만,,,
그 작은 불씨가 커다란 사랑의,,희망의 불을 일으킬,,
그런 작은 믿음의 시작에 불을 지피는,,
콘서트였습니다,
(이건 콘서트의 의도완 상관없는 제가 느낀,,,제가 정하고 느낀,,컨셉,,,ㅎㅎㅎ)
안문현씨의 소박한 사회
권인하씨,
우순실씨의 작은 공간을 따뜻하게 태워가는,
산소같은 무대,,
그리고,
그곳에서
작은 눈물들을 작게 훔쳐내는,,사랑을 안은 의자 위에 작게 앉은 사람들의 눈빛,,,
이 모든 것들이,,
함께
작게작게 어우러졌던,,아름다운,,짧은 시간,,,
감사한 마음으로 잠시 틈내어 적어 내려갑니다,
이 느낌을 메마른 제 마음에 남겨두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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