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할머니댁에서 생활을 하다가
모처럼 집에 내려왔어요. 할머니댁에는 컴터가 없어서
생방으로 들으면서 신청곡을 올리지 못했는데
오늘은 한 곡을 신청할게요.
Michell branch 의 everywhere 이요....
역시 제 방에서 느끼는 여유로움은 남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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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 생방으로 들으면서 신청하기는 첨인데..
강은지
2005.08.01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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