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토요일(27일)이 우리 아기 백일입니다
지금은 엄마가 웃으면 따라서 방긋방긋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앞으로 건강하고 사랑스럽게 잘 자라도록
축하해 주세요
우리 아기 이름은 김의석이랍니다.
그리고 신청곡은 "축복의 통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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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주세요
박미란
2005.08.25
조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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