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월요일 같은 목요일이었어요~
(오늘이 개학날이었거든요^^)
아이들 없을 때도 학교에 가곤 했지만 아이들이 있는 학교와 아이들이 없는 학교는 너무나 다릅니다.
말 그대로 학교가 학교다운건..아이들이 있기때문인가봐요.
으어.. 아이들 앞에서 수업하고 두시간만에 바로 목이 쉬어버렸습니다. 이런 직업병?도 적응해야죠..이젠;;
지금 나오는 노래 너무 정겹네요..(sweet love~~~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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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처럼
홍남기
2005.09.01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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