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후 집청소를 하고 빨래를 하고 나가서 혼자 밥을먹고
혼자 커피를 마시고 혼자 영화를 보고 들어왔습니다.
이제 고독이란거에 점점 익숙해지네요..
집에 들어올때면 내가 그랬던것처럼 혹시나 그녀가 집앞에서 기다리지 않을까 하는 작은 희망을 가지곤 하는데...
항상 희망사항에 머무는군요...
혹시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모바일로 신청해서 방송되었던 그녀가 좋아하던 Guns N' Roses -November Rain 신청합니다.
좀 길긴하지만... 편성상 어려우면 어쩔수 없구요*^^*
외로운 주말 저녁에 몇자 적어봅니다.Non mea Sed t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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