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남과 찬란한 ....여러분
모두모두 좋은날들 되셨나요
오늘 가게문 닫아놓구선 새로운 버스노선 생겼다길래
버스기사분들 친절하단 말에..........
참으로 몇년만에 시내버스 타구 압구정엘 다녀왔어요
기사아저씨..너무 친절 하시던데요 342번이어요~~~
모두가 그런지 ..그렇담 좋겠다구 생각하면서 기분좋아졌어요
그러면서 하늘을 쳐다보니 구름이 작품이 되면서
머나먼 곳까지 참 맑게 선명하니 그또한 참 기분좋았구요
뭣보담 좋은건 소비를 한덕에 기분도 전환되 좋았구요
역시 가끔은 날위해 선물도 해줘야....나 자신두 좋아하네요
온김에 찬밥신세 같이 느껴지지만
신청곡 내밉니다
*귀거래사..............김신우
*spanish guitar........gary moore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보아요.........박화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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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로할지 고민중........
루브
2005.09.14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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