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들 가르치고..야간에 대학원다니는데 요즘 졸업논문때문에 항상 컴퓨터앞에서 끙끙거리고..스트레스가 아주 심해요.
집에 돌아오는 길에 늘 함께 했던 꿈음. 늘 청취만 하고 인터넷 참여는 없었는데 이 공연 너무가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소망으로 시작한 교사준비공부가 요즘은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내 욕심으로 시작했었나..하는 혼란생겨요.
더 나이먹기 전에 마지막 시도라고 생각했었는데..
공연 보고 refesh되서 다시 힘내고 싶습니다!
참! 수업중에 학생중 한명이 자기가 키우는 고양이를 가져왔어요.너무 좋았지요! 사진 첨부해봤어요.ㅎㅎ
그럼
규찬님..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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