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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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귀찮지않은 규찬님께
양진경
2005.09.14
조회 21
하루의 노곤함에 쉬이 잠들지 못하는 많은 이들에게 꿈과 음악을 선사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린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10년전 강원도 원통 산속에서 듣던 '씨크릿 가든'이
멀지 않은 곳에 온다하는데 꼬옥 가서 보고, 듣고 싶습니다.
그들의 음악은 여전하고 여전히 눈물겹도록 아름다운데. .
전 참 많이도 변했습니다. 한 남자의 아내가 되었고,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때는 다이아가 하나였는데 지금은 세개가 되었답니다.(소위에서 대위로)

꼬옥꼬옥 그 자리에서 꿈과 음악과 세월을 느끼며 감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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