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규찬님, PD님,작가님,그외 또 누구 계신가요?^^ㅋ
저는 인천에 사는 24살 청년 이에요.
늘 혼자서 좋은 곡 좋은 얘기 듣다가 가을이 되니 한발 다가가게 되네요. 지치기도 하고 외롭기도 하고 기댈곳이 필요하던 참에 주변을 둘러보니 꿈음이 곁에 있었습니다.
졸음을 행복한 기분으로 만들어 주는 꿈음에 항상 감사하고 있어요^^
가을 밤이 참 좋네요.
신청곡은 '어떤날'-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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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글 올립니다.
배석현
2005.09.15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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