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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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도 다 지나갔네요.
플라워
2005.09.19
조회 19
길진 않았지만 일년에 한번있는 추석연휴도
이렇게 지나가네요.
오늘은 부모님이 여행가셔서 혼자있었어요.
모처럼만에 하루종일 혼자 있었네요.그러고보니,,
솔직히 지루해지고 있어요.
이시간까지 혼자있었다는게 대견;;아하하;
근데요

전 내일도 수업이 다 휴강이 되서 기분이 유후!!

요번주는 수업도적고 너무 좋네요~
규찬님은 요번추석 어떻게 지내셨어요?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셧죠??
부가적으로
신청곡있는데 틀어주셨음 감사하겠어용
요새 버닝하고 있는 노래예요.
클래지콰이의 flower

그리고 꿈음들을때마다 생각한건데
꿈과 음악 사이에 .
프로그램이름이 참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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