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내리던 비가 지금도 커다란 창문 넘어로 계속 내리고
있다...
한사람을 잊기로 했다...
길다면 긴시간동안 보아온 사람이지만 .. 그만 잊을려고 한다...
막상 잊을려고 하니 못해준것만 생각난다...
어제 마지막 문자를 보내고 자면서 한번 눈물 떨구고 잤다..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싸이에서 일촌을 제외시키고 메신저도 제외
시키고 사진들도 지웠다..
어짜피 인연이 아니라면...
그래도............맘이 아프다.........
BMK - 꽃피는 봄이 오면.....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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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아프다....
불친절한수연씨
2005.09.21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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