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녕하세요. 규찬님.
늦었지만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
전 집이 지방(대구)이라 내려갔다 온다고,,
며칠 방송을 못들었습니다.
그래서 어제부터 또~ 다시듣기로 그간의 방송을
열심히 듣고 있지요. ㅎㅎ
어제부터 오늘까지 비가 오더니
날씨가 제법 쌀쌀해 졌습니다.
지난번의 거짓 가을이 아닌,
이번엔 제대로된 가을 날씨를 만끽할 수 있을 만큼
시원하고, 긴옷을 입어도 따뜻하기만 하네요~ ^^;
퇴근 시간 10분전.
늦게까지 남아 일을 하려다 문득,,
맥주한잔이 생각이 나서요~ ^_^
누구랑 같이 먹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하핫~~
이제 조금 더 지나면 따끈따끈한 쐬주 한잔을 찾게되겠죠??
오늘 저녁에도 꿈음과 함께 하겠습니다~~
>> p.s. 엔니오 모리꼬네 공연이 취소되었다는 기사와 함께,
전화가 왔네요,,
하늘을 날으는 풍선마냥 들떠있었는데.. 윽!! -_-+
'그럼 그렇지~' 라고 생각하며 달래봅니다~
p.s.2. Do I Need A Reason - D'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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