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꿈음'을 소개 받은 친구는
대학교 1학년때 단짝이에요 ^ ^
캐나다로 어학연수 갔다가 이번에 와서 복학했는데
서로 바빠서 제대로 이야기 나눌 시간이 없다가
오늘 아주 오랜만에 마주 앉아 커피를 마시며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웠더랬죠.
그 중에 '꿈음 추천하기!'가 있었구요 ^ ^
암튼, 친구 유선이가 너무 좋아라, 하네요.
또 문자 왔는데 자기 문자도 읽혔다면서
엄마랑 같이 듣고 있는데 노래도 다 좋다며
혀를 내두르는데요? ^ ^
소중한 친구와의 소소한 행복, 추억 만들어주셔서
오늘 하루도 꿈음 덕에 감사로 마무리 합니다.
고마워요 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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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 감사
한선경
2005.09.21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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