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그러니까 꿈음이 끝남과 동시에
사랑하는 친구 아름이의 생일이랍니다.
원래 엔니오모리꼬네 공연으로 멋진 시간 보내려고 했는데
아쉽지만 꿈음으로 대신합니다 ^ ^
[자마이카! 이세상에 태어난 날을 그 누구보다도 축하해!
'친구'라는 이름으로 널 만나게 해주심도 감사드려.
꿈음에서나마 나의 작은 마음을 표현한다.
최고로 행복한 날 되고, 사랑혀~!
할머니되서도 우리 우정 변치 말자 ^ ^]
꿈음! 제 친구에게 "들국화 - 축복합니다" 선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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