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
그 날이 바로 제가 그동안 한 곳만을 목표로 달려왔던 수험생활의 종지부를 찍게 되는 날입니다...
그날 시험을 보거든요...이제 끝내려구요...
참 힘들었어요...한 20여일 남았죠...
시험 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좋아하는 시크릿 가든의 공연을 보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상상만해도 즐겁네요...ㅎㅎ~
김칫국 마시는 건줄 알지만 그냥 한 번 상상먼저 해봤어요...--;;
수험생활을 하면서 항상 마무리를 꿈과 음악 사이를 들으면서 했죠...제가 집으로 가면서 항상 듣던 방송이거든요...
가끔 울컥 했을 때...
잔잔하고 좋은 음악들이 제가 잠시나마 쉴 수 있게 해줬어요...
제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규찬님이 기 좀 보내주세요..^^
신청곡은 시크릿가든의 < the spring of serenade> 들려주세요...
아니면 휘성의 < 다시만난 날 >도 괜찮구요~^^
규찬님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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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가든 공연신청> 수험생활의 종지부를 찍으며...
최금화
2005.09.27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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