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종일 왔지요?
바지런 하지 못한 저는 가끔? 방에 있는 피아노 먼지 좀 치우라고 어머니께 혼난답니다.. 규찬님은 음악도 하시니까 그럴틈이 없을것같은데... 내일은 비가 조금만 왔으면 좋겠네요.
혼자있는 시간 - Toy
비가 - 조규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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