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을 나갔다 왔어요.
날이 추워서 그런지 따뜻한 보리차 한잔이
맘을 훈훈하게 합니다.
여긴 어찌나 추운지..
서울보다 3도는 낮답니다.
사방이 모두 산으로 둘러쌓여 있는
수락산 청학리 입니다.
모두 청학동으로 착각들을 하죠.ㅋㅋ
딸 은혜가 감기에 걸려서 콜록콜록 해요.
이기찬씨 노래 생각나네요.
감기........ 조규만.........다줄꺼야
포지션에 I love you 신청합니다.
수고하세요.
남양주시별내면청학리주공@402-1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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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신청해요.
윤희옥
2005.10.04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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