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베타 스틸 노래로 들려주셨네여..
제가 좋아하는 calling you..버젼은..
역시나 밥 텔슨 노래와 윌리암 갤리슨 하모니카 연주 버젼이라져..
아무튼..
calling you..를 듣고 떠올릴 수 있는 곡이라면..
일단 영화 제목처럼 cafe..가 들어간 음악들이 떠오르는데..
배리 매닐로우..의 Paradise Cafe..와
알 디 메올라..의 Cafe 1930..이 있구여..
그리고 영화 내내 흐르는 윌리암 갤리슨 하모니카 연주를 생각해본다면..
윌리암 갤리슨..의 Antonio's Song..이나
투츠 틸레만..의 Old Friend.. 등 하모니카 연주가 퍼뜩 연상이 되구여..
이것저것 떠오르는 곡들은 많은데..
옆에서 아가들이 도와주질 않는 관계루다가..
오늘은 여기까지여.. ^^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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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ng you..
nardis
2005.10.06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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