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믿.는. 다는 건
그것이 사람이든 종교든간에
함께 의지하여 모든 걸 해나갈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되는 것이라... 생각 해 봅니다
점점 아무것도 믿고 의지 할 수 없는 세상이 되어 간다고
그러니깐 정신 똑바로 차리고 꿋꿋하게 이겨 나가야 한다고
나 스스로를 다그치며 살아 왔는데
이것 또한 저의 오만에 불과 했던건 아닌지
새삼 숙연해 지네요
나 혼자만이 아닌 다른 많은 사람들과
또 앞서 있는 시간들을 먼저 아껴 쓸수 있도록
마음의 시야를 넓혀야 겠습니다.
에효... 근데 어디로 가야 저의 시야를
단시간에 팍팍~ 넓힐 수 있을까요??
앗~! 이런 얄팍한 생각 또한
저의 오만일수 있겠네요. 반성반성~~ ^^;;
음~
저의 개인적인 바램으로는요
그곳이 바로
꿈과 음악 사이에...있었으면 좋겠어요~^^
늘 편안한 마음으로 함께 하면서
혜안과 참된 지혜를 깨달을 수 있는 곳...
꿈과 음악 사이......
진심의 발언이긴 한데
어째 영 쑥쓰럽네요~~ ^^;;
신청곡 남길께요~~~ Tamia - If i wer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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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순이
2005.10.06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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