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믿음
순이
2005.10.06
조회 18
무언가를 믿.는. 다는 건
그것이 사람이든 종교든간에
함께 의지하여 모든 걸 해나갈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되는 것이라... 생각 해 봅니다

점점 아무것도 믿고 의지 할 수 없는 세상이 되어 간다고
그러니깐 정신 똑바로 차리고 꿋꿋하게 이겨 나가야 한다고
나 스스로를 다그치며 살아 왔는데
이것 또한 저의 오만에 불과 했던건 아닌지
새삼 숙연해 지네요

나 혼자만이 아닌 다른 많은 사람들과
또 앞서 있는 시간들을 먼저 아껴 쓸수 있도록
마음의 시야를 넓혀야 겠습니다.

에효... 근데 어디로 가야 저의 시야를
단시간에 팍팍~ 넓힐 수 있을까요??
앗~! 이런 얄팍한 생각 또한
저의 오만일수 있겠네요. 반성반성~~ ^^;;

음~
저의 개인적인 바램으로는요
그곳이 바로
꿈과 음악 사이에...있었으면 좋겠어요~^^
늘 편안한 마음으로 함께 하면서
혜안과 참된 지혜를 깨달을 수 있는 곳...
꿈과 음악 사이......


진심의 발언이긴 한데
어째 영 쑥쓰럽네요~~ ^^;;

신청곡 남길께요~~~ Tamia - If i were you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