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도 참 선선하니 좋았는데..
저는 하루 종일 제가 좋아하는 그 사람 생각이 나더군요..
짝사랑한지 벌써 3년째...
편한 오빠로만 여기는 그녀에게 좋아한단 말 한마디 못 한 게 벌써 3년째네요...
지금은 한국도 아니고, 필리핀에 영어공부하러 간 그녀가..
오늘따라 더욱 그립네요..^^:;
요즘 이 노래에 꽂혀 삽니다..
여행스케치의 "서른을 바라보며..."
아직도 서른이 되려면 4년이나 남았지만,
너무 가사가 와 닿네요..
오늘도 좋은 방송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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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이 그리운 날이네요~
안양식충이
2005.10.10
조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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