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옵니다~
아주 뜸하게~
꽉찬 보름달 보다는 약간 여유 있는 듯한 반달처럼~ ^^
자전거 타며 화창한 가을냄새를 맘껏 즐기고 싶지만,
사무실에만 갇혀 여유를 가지지 못하고 항상 쫓겨 다니다보니~
혼자 있는 밤시간이 되면 하고픈 일들이 부쩍 많아집니다~
뉴스도 따라잡아야겠고~
오늘 같은 저녁에는 축구도 보고 싶고~
라디오는 늘 듣고 싶고~
tv쇼도 즐기고 싶고~
참 욕심 많죠? ^^
지금은 잠깐이나마~
방안 불도 내려두고 꿈음만 잘 듣고 있습니다~
음~ 며칠 전부터 nirvana 노래가 참 듣고팠는데~
the man who sold the world 라이브 버전 될까요?
아니다, 오늘 피오나 애플 나온다는 예고를 본 tv쇼가 떠오르는 것이, across the universe도 너무 듣고픈데~
또 욕심이 슬슬 차오르네요~ ^^
그냥 이 선선한 가을밤에 어울리는 아무 노래면 어떠할라구요~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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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바하
2005.10.12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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