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어요. 규찬님
계절이 바뀌고 나서야 홈피를
다시 들리게 되네요.
예전과 다른 점은 확실히 꿈음가족들이
많아졌다. 아니 더 적극적이어진 거 같아요
예전에 규찬님이 문자참여를 애절하게 부탁
하실때도 있었는데... ^^;
하하... 고진감래네요...
요즘 하늘때문에 기분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기분이 좋습니다. 마치 첨으로 여자친구가
생긴 것과 같은 기분이라고 할까요^^;
가을타는 걸까요?ㅡㅡ;;
가을컨셉으로 신청곡 올려봅니다.
부디 들려주세요
Historia De Un Amor-리사 오노
가을이 오면-서영은
가을의 전설-뱅크
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적 있습니까-김성호
건강하세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오랜만에 들립니다.
설효형
2005.10.12
조회 2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