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머리는 나빠서 너 밖에 모르고
세상사람 (내 눈에는 ) 모두 다 너로 보이고
내 가슴은 좁아서 너 밖에 못 살고
귀에 닿는 목소린 다 넌 줄 아는데 '
"영어완전정복"에서 이나영씨가 길을 가는데 어느순간 그 복잡한 길위에 모든 사람들이 신발 판매원인 장혁씨로 보이는..그런순간 동감해본적 있으세요?
내 눈물이 하는말 - 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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