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도 전 사랑이 뭔지 잘 모릅니다.
헤어지고야나서 알아버리는 사랑따위
잊어버린지 오래입니다.
제 사랑은 어쩌서 매일 이렇게 느리게만 찾아오는걸까요
소중한 사람이 곁에 없어져야
사랑이구나 하는 최고 바보가 접니다.
그 사람이 빠져나간 자리엔 구멍이 났습니다.
그자리를 무엇으로 채워야할까요
P,S "행복한 너이기를" 조규찬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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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사랑이 아니라고 하네요.
김안나
2005.10.11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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