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잊어버리는 사실이 있습니다.
세상은 독수리 처럼 넓게 봐야 한다고.
바닥의 작은 개미들처럼 안절부절 해 하지말고…
독수리처럼 휘리릭~ 날아봐야 한다고
그러면 모든것이 편할텐데.
전 자꾸 그 사실을 잊고 사방을 해맵니다.
언제쯤이야 그 사실을 완벽하게 깨달을까요
... 조규찬님은 어떠세요?
독수리의 눈을 갖고 계신가요?
여기서 곡 신청합니다
패닉의 달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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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망증
catchtheflow
2005.10.14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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