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잘 어울리는 교집합도 있었네요~
멋지다~
전 막연히 u2의 with or without가 떠오릅니다~
머큐리 아저씨의 그 강렬한 카리스마를 처음 접했던 것이 중학교때였는데~
그런 짜릿함을 고등학교때 보노 아저씨를 통해 다시 느꼈었걸랑요~
노래제목을 통해서는~
love is like oxygen 이옵니다만, 최근에 들었던 것 같은데요~ 맞죠? fm pops였었나? ^^
암튼~ 오늘 꿈 vs 음악~
멋진 주제곡에 멋진 음악대꾸이옵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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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퀸과 비틀즈~
바하
2005.10.13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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