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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of my life..
nardis
2005.10.13
조회 23
..를 들으며 퀸에 대해 생각해 봤는데여..
퀸의 열렬한 추종자인 Valensia..가 여지없이 떠오르더군여..
발렌시아의 음악 중엔 퀸의 헌정음반도 따로 있지만..
Love of my life..와도 잘 어울리는 발라드 넘버..
Nathalie..를 듣고 싶네여..
한편..
학창시절 한창 퀸에 빠져 음반을 사모으던 오빠와는 달리..
대략 중학생 쯤 되던 당시의 전 뉴웨이브의 물결에 홀딱 빠져 있었던 듯 싶습니다..
듀란듀란, 컬쳐클럽, 아하, 스팬도 발레, 기타등등..
뭐 아무튼..
그리하여..
소싯적 기억들 떠올리며 들어봤음 하는 노래는..
Spandau Ballet..의 Through The Barricades..나..
(물론 이곡은 좀 나중 곡이긴 하지만도 말이져..)
A-Ha..의 Hunting High And Low..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여.. ^^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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